제가 사람들과의 만남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조금은 괴팍6

고 고집불통인 사람이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지요? 예전에는 더

된 토론을 하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 았습니다. 사람들과 BES 하다 보면 olasAeys 말도 많아 제가 증명한 내용들이 잘못되었다며 사람들의 입에 오르

ab. 내리는 AS 싫었답니다. 그런데 하루는 파스칼이 저보고 연구

“내가 증명한 내용이 aoe 출판되어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 는다고 해도, 거기에 내 이름까지 적어 놓지는 않을 겁니다.” 이 정도면 제 성격이 어느 정도로 소극적인지 알겠지요?

그러나 이제는 가르치는 일이 즐겁답니다. 제 강의를 듣고 보다 더 수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현대 수학의 발전에 큰 공헌

을 하는 것을 보면 굉장히 기쁘고 즐겁습니다. 그때는 왜 이런

즐거움을 몰랐는지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서브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