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 잘 모르겠어요.”

평소에도 궁금한 것이 있으면 참지 못하고 꼭 해결하고야 마는

성미여서 아이들에게 억척원래 이름은 해성이인데 아이들은 척이라고

= Aa 소리로 말했습니다. 척이가 최대공약수를 구하고 싶었던 수는

75764와 18073이었습니다.

최대공약수를 혹시 여러분들 너무 큰 수 구하기가 중에 이 두 수의 라서 못 구하 쉽지 않은 최대공약수를

선생님, 75764와 18073의 최대공약수를

구하고 싶어요.

  • 구해 볼 사람? 조처럼 답이 a od

안 나와요.

이런 문제를 해결해 준 사람이 바로

고대 그리스의 수학자

유클리드에요.

그 이유는 75764와 18073 두 개의 숫자의 공동인 약수를 찾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에요.

제 이름을 따 유클리드 호제법 이라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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