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해 버렸어요. 나중에 엄마가 아셔서 얼마나 혼났는지 몰라요. 크크.”
이런, 다시는 그런 거짓말은 하면 안돼요.
“네, 이제 안 그럴 거예요. 엄마랑 약속했는걸요.”
그래요. 책을 사고 싶어도 책이 없어서 힘들게 공부했던 옛날
사람들을 생각한다면 여러분들은 이렇게 편하 감사하게 생각해야 된답니다.
유클리드는 책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좋은 수학책을 만들어 야겠다고 생각했지요. 그래서 자료를 모으기 시작했어요. 선배 수학자들이었던 피타고라스, 플라톤, 히포크라테스와 같은 사람 들이 오랜 기간 동안 연구% 했고 각 나라에서 사용하고 있던 수학에 관련된 문헌들을 분석하 여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수정을 하고 모자라는 부분이 있으면 나름대로 잘 보완을 했답니다. 물론 쉽지 않은 작업이었어요. 지 금처럼 교통이 발달되어 있거나 전화나 편지를 쉽게 주고받을 수 도 없는 상황이었으니까요. 지금은 인터넷이 잘 발달되어 우리가
알고 싶은 자료가 있으면 언제든지 찾아낼 수가 있지만 그 시대
갈고
에는 발로 뛰어다녀야만 필요한 ABS 얻을 수가 있었답니다.
페르마가 들려주는 약수와 배수 2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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