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7

2보다 큰 짝수들이 모두 두 개의 소수의 합으로 나타날 수 있네” “다른 짝수들도 모두 그럴까에

50=19+31

100=53-+ 47

21000 = 17 + 20983

드바흐는 수를 찾는 일이 점점 재미있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이 처음 생각했던 것처럼 하면 할수록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 었습니다.

“선생님, 짝수들은 모두 :개의 소수의 합으로 나타낼 수 있나요?”

유독 얼굴이 하양게 생긴 한 남학생이 물었습니다. 페르마와 함께 수업에 참가했던 학생 중에 가장 나이가 어린 것으로 기억 되었습니다.

골드바흐도 그것이 궁금했답니다.

“모든 짝수들이 다 그럴까?

며 al 지내던 수학자 오일러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세

밤낮을 그 문제로 Buje] 않던 골드바흐는 그동안 친하

페르마가 들려주는 약수와 배수 2 이야기

서브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