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선생님의 말이 틀릴 때도 있었네요.”
원승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는 거지요. 정수라면 누구보 다도 자신이 있었던 내가 실수를 했으니까 말이에요. 그 뒤 많은 수학자들이 2” +1 모양의 수 중에서 페르마 소수가 되는 것을 찾아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더 이상의 페르마 소수는 찾아낼 수 없었지요.
결국 페르마 소수는 현재까지 5개밖에 찾아내지 못했답니다. 5 부터 16까지의 no 대해서는 위의 수가 소수가 아님이 이미 밝 혀져 있답니다.
언젠가 여섯 번째 페르마 소수가 발견될 날이 있겠지요.
내가 정답도 없이 발표했던 문제들을 푸는 데 시간이 많이 걸 리긴 했지만 훌륭한 수학자들에 의해 한 문제 한 문제씩 해결되 어 나갔어요. 그중에서 특별히 내 이름이 붙여진 정리가 두 개가 있는데 하나가 페르마의 소정리이고 또 하나가 페르마의 대정리 랍니다. 페르마의 대정리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자세히 이야기 하도록 하고 SSS 페르마의 소정리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
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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