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나는 해리엇입니다. 나는 부등호를 만들어서 유명해진 수학자입니다. 부등호가 아직 무엇인지 모른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이번 시간이 지나면 여러분은 아하! 부등호가 이런 것이 구나. 이렇게 쓰는 것이구나! 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을 테니까 요. 그리고 여러분은 부등호와 관련된 것을 이미 생활에서 본 적 이 있으니까 아주 쉽다는 생각을 하게 될 거예요. 물론 ‘과연, 내

가 본 적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겠죠? 자, 그럼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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