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직선에 슷자를 나타내어 보면 오른쪽에 있는 수가 항상 왼쪽 면
고 있는 모습과 같습니다. —29} 3의 위치를 바꾸어서 부등호로 나타내면 ‘3> —2’ 로 나타낼 수 있어요. 여전히 부
는 큰 수를 향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크고 작음음 비교하
이 기호는 영국의 수학자인 레코드라는 사람이 만들었답니다. 타
레코드는 자신의 책 《지혜의 숫돌)에서 평행선과 같이 등호를
해리엇이 들려주는 일차부등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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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선에 슷자를 나타내어 보면 오른쪽에 있는 수가 항상 왼쪽 면
고 있는 모습과 같습니다. —29} 3의 위치를 바꾸어서 부등호로 나타내면 ‘3> —2’ 로 나타낼 수 있어요. 여전히 부
는 큰 수를 향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크고 작음음 비교하
이 기호는 영국의 수학자인 레코드라는 사람이 만들었답니다. 타
레코드는 자신의 책 《지혜의 숫돌)에서 평행선과 같이 등호를
해리엇이 들려주는 일차부등식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