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나는 데카르트입니다.

좌표란? 좌표를 어떻게 하면 될지 좌우로 왔다 갔다 하며 생각에 잠깁니다. 그래도 생각이 잘 떠오르지 않자 내가 사는 아파트 지하 3층에서 지상 3층을 오르락내리락하며 생각해 봅니다. 물론 내가 좌표를 발견한 것은 우연입니다. 침대에 누워있는데 천장에 파리가 이리저리 옮겨 다녔지요. 나는 ‘파리의 위치를 어떻게 나타낼까?’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마침내 가로줄과 세로줄로 표현하면 그 파리의 위치를 정확히 표시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의 좌표가 탄생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지금도 우리 학생들에게 어떡하면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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