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믿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약간 웃기기도 하네요. 하지만 수학의 좌표 하나 만큼은 지금도 변치 않는 우리 모두의 믿음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과 함께 좌표의 여행으로 떠나보겠습니다. 참, 여행을 떠나기 전에 나를 도와줄 보조 강사님을 소개하겠습니다. 한 분은 내가 군 생활할 때 만난 미국인, 이름은 존 람보입니다. 인사하세요. “마이 네임 이즈 존 람보.” 뭐야, 자기만 좋은 람보고 다른 사람은 나쁜 람보란 말입니까? 하하, 농담입니다. 그 다음에 소개할 친구는 스파이더맨입니다. 이 친구는 내가 파리로 좌표평면을 연구할 때 옆에서 거미줄로 좌표를 만들어 준 친구입니다. 고마운 친구지요. 우리 친구들에게 인사해요. “안녕하세요. 데카르트를 도와 앞으로 좌표의 세계로 여행할 스파이더맨입니다.” 이제 떠나 볼까요.
서브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