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뀌타고라스 선생님! 4개의 Ao] 보여요. 그 선들이 만나면 점 도 생기죠. 그 점도 4개네요 맞습니다. 바로 그 선을 수학에서는 선분이라고 하는데 도형의 일부가 된 그 선분을 변이라고 부릅니다. 또 변이 만나서 생기는 꼬

점, 이것을 꼭짓점이라고 하지요. 그러니까 사각형은 4개의 변과

을 모두 빠짐없이 연결했나요? “아니요! 아직 연결되지 않은 경우가 있어요. 이렇게 이으 개를 더 그릴 수 있어요.”

맞습니다. 그렇게 그려진 선분은 변이 아니니까 새로운 이름을

피타고라스가 들려주는 사각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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