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사각형계에서 주름 잡고 있는 주요 선수들은 모두 만나본 셈이 됩니다. 그 외의 아웃사이더 사각형들이 좀 더 있긴 한데 마지막 시간에 여러분들에게 소개하기로 하고요. 아직 이
사각형들만을 가지고 좀 더 이야기해 보기로 하죠.
여러분, 우리가 지금까지 만나 본 사각형들을 가지고 재미있는 실험을 한번 해 볼 겁니다. 사각형들의 각 변의 SASS 잡아서
그 SASS 연결해 보편 어떤 사각형이 될까요? 여러분의 생각
그럴까요? 아무튼 뭔가를 실제로 해 보기 전에 추측하고 예상 해 보는 건 아주 좋은 일이예요. 대신 막연히 추측하기보다는 무 엇인가 근거를 가지고 유추해 보는 게 더 좋긴 합니다만……. 자, 먼저 아무렇게나 만든 못생긴 사각형부터 그려 보죠.
여섯 번째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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