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넓이도 딱 절반이라니.
“그럼 피타고라스 선생님! 우리 사다리꼴부터 하나씩 다 따져 봐요.“
좋습니다. 사다리꼴도 두 가지로 따져 보는 것이 좋겠죠? 사다 리꼴과 등변사다리꼴로 말이에요. 그림을 그려서 따져 보기로 합 시다.
어지는 것으로 끝나게 됩니다.
하지만 등변사다리꼴은 어떤가요? 이건 얘기가 조금 달라지네 요. 왜냐하면 등변사다리꼴의 대각선의 길이가 같으니까 말이에 요, 대각선의 길이가 같기 때문에 그 대각선 길이의 절반에 해당 되는 사각형의 변의 길이가 모두 같게 되네요. ‘변의 길이가 모두
피타고라스가 들려주는 사각형 이야기
서브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