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과 네 꼭짓점을 그냥 쪽 연결해 봅니다. 그럼 삼각형이 4개 생 김니다. 이 4개의 삼각형들의 넓이 사이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답니다. 무엇일까요?
아이들은 아무렇게나 찍은 BS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한다는 게 이상했지만 피타고라스 선생님의 말씀이니 열심히 그럼을 노려
보기로 했습니다.
어허~ 그렇게 그림을 노려본다고 안 보이는 사실이 매직 아이 처럼 눈에 들어 오지는 않지요. 눈에 YS 주기 보다는 손을 움직 이는 게 좋을 듯하군요. 보조선을 잘 이용해 보세요.
“선생님, 보조선이라니 무얼 어떻게 그어야 할지 전혀 감이
우
잡히는데요?” 좋습니다. 그럼 내가 BAAS 그려 볼 테니 그 다음부터는 여 러분이 해결하는 겁니다.
퍼타고라스는 아까 아무렇게나 찍은 점을 지나가는 두 개의 선
을 그려 넣었습니다. 아이들은 처음에 그 선으로 무엇을 할 수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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