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무렇게나 찍은 점이 아니라 정확히 대각선의 교점입니 다. 이 경우에는 위에서 밝힌 것과 같은 넓이의 비밀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결과를 갖고 있답니다. 그게 무엇인지 알 수 있겠
어요?
아이들은 고개를 이리저리 돌려 보다가 자신 없는 목소리로 S
“혹시 네 개의 삼각형의 넓이가 같나요?” 왜들 그렇게 자신이 없어요? 그게 바로 정답입니다. 왜인 면 더 좋을 것 같은데…….
nue,
“그러니까 대각선 하나를 삼각형의 밑변이라고 보면 평행사변 형은 서로 다른 것을 이등분하니까 밑변의 길이가 모두 같게 되 잖아요? 그리고 그 심각형들의 높이가 같으니까 당연히 넓이도
같아지네요. 다른 삼각형도 마찬가지고요.”
일곱 번째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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