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타고라스가 그림을 보어 주는 zt 아이틀이 웅성거리지 시
작했습니다.
아아~ 그럴 줄 알았어요. 너무들 놀라지 말고 내 이야기를 마 Al 늘어 보세요,
AL 번째 사락형은 Sol 위에 그리기카 BE 것인데 세 개의 꼭 한 평면 위에 있고 나머지 한 개의 꼭짓점은 그 평면 위에 떠 있는 사각형입니다. 물론 우리는 학교에서 이런 APES 배
우지 않습니다.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하지만 이름 정도는 알아
각형이라고 할 수밖에요. 게다가 내각의 크기의 합도 360”이니 까 ‘넌 사각형이 아니야 라고 밀쳐 버릴 수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 지금까지 우리가 배운 사각형과 다른 점이
있긴 해요. 아까 대각선을 말씀하셨는데 그 대각선이 말이에요.
사각형의 안쪽이 아니라 바깥쪽에 그려지거든요?”
피타고라스가 들려주는 사각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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