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네덜란드의 화가인 몬드리안의 대표작이에요. 수평 선과 수직선만으로 그려진 이 그림은 이 세상의 무질서로부터 인 간을 자유롭게 해 주고 싶었던 화가의 마음에서 출발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림이란 비례와 균형 이외의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라
는 자신의 메시지를 이와 같은 작품으로 보여 준 셈이죠.
빨강, 검정, 파랑, 노랑 피터 몬드리안 그리고 회색의 구성 1872~1944
루게 되는 거지요. 여러분에게도 이 그림이 우리가 공부한 사각형과 함께 아름
& 조화의 이미지로 남게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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