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리 중요하겠어요. 당시의 비난 때문에 상처

를 입고 정신병원을 내 집 드나들듯 했는걸요. 결국 죽음까지 갔으니

머뜨

분제 참아 무한의 WAS 밝히코, 나마가 무한에도 여러 단계가 있다

는 것을 발표하면서 수학적으로 설명했잡아요. 그러니 당시의 수학

신만이 ‘무한하다” 고 생각하던 사람들에게는 무한에 대한 연구가 당연히 신을 모독하는 행위로 여겨졌을 거예요. 사실 나 스스로도 10 년 동안이나 내 이론에 대해 확신과 회의를 거듭했거든요. 그러다 29 세가 되어서야 비로소 과감하게 집합론 을 발표한 거예요. 그러니

놀라움을 넘어 충격 그 자체일 수밖에 없었겠지요 .

“저……, 그런데 칸토어 님~, 기쁜 소식이 하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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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 무슨 얘기인지 들어

집합의 아버지 칸토어를 깨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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