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칸토어 YO] 배낭은 요술 배낭 같아요. 과일, 초콜릿, 음료

무하, 끝이 없네요!”

수, 과자, 카메라, 메모지……, 우 이어서 검지의 배낭을 여는데 역시나 먹는 김밥, 음료수, 과자, 초콜릿이 엄청나게 쏟아져 나오네요.

그때 깜지가 한마디 합니다,

“오늘은 과자랑 초콜릿이랑 음료수는 실컷 먹을 수 있겠네요.” 대

QO See ^

“칸토어 님~, 그런 것쯤은 누구나 예측할 수 있다고요. 뭘 그

기서 수학 이야기는 왜 YAH] 나오는 거예요?

음, 그건 수학이 우리 주변 어디에서나 꼼지락대고 있기 패문이지요. 자~, 내 배낭에서 나온 물건들을 집합시켜 볼게요.

과일, 초콜릿, 음료수, 과자, 카메라, 메모제 입니다.
온 것들을 모아 볼까요? 그러면 하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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