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오오 짝을

을 지어 점심을 그런데 아이들 눈에는

않습니다. 김밤을

Bo] 2) A] 바라보기만

칸토어에게 검지가 한마디 합니다. “칸토어 님~, 어서 김밥 좀 드세요. 다 하시는 거예요?”

oj]

oO

칸토어는 그제서야 빙그레 웃으며

칸토어가 들려주는 집합 이야기

다 똑같아 보ㅇ

지가 싸온 김밥

습니다. 그리고 약지가 싸온 김밥도 맛있게 먹습니다.

| 칸토어에게는 고 쉽사리 손을 내밀 지 않는

그렇지

fe} ae:

김밥인데 왜 살피기만

을 하나

집어 먹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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