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자라는 거인의 어깨 위에서 보다 멀리, 보다 넓게 바라보는 수학의 세계!

학생들이 ㅜ학을 어려워하는 이유 중 하나는 주상성 이 삼한 학적 시고의 특성과 구제성 을 선호 하는 학생들 사고의 특성 사이의 괴리 때문이다. 이런 괴리를 줄이기 위해서 수학의 추상성을 희석시 키고 수학 개념과 원리의 설명에 구체성을 부여하는 것이 필요한데,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 7) AMAZE 수화 교과서의 내용을 생동감 있게 재구성함으로써 THAIS 지닌 진숙한 교과복으로 변모시켜 놓았다. 또한 중간중간에 결들여진 수학자들의 에피소드는 24 무료해지기 쉬운 수학 공부 에 윤활유 역할을 해 주고 있다.

(수학 콘서트) 저자, 홍익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박경미

《칸토어가 SAFE 집합 이야기》는 수학을,.실험이나 관찰이 있어야 하는 과학과 달리 머리로 한다 는 BAS 심어 주고 집합에 대한 사고의 SS 넓혀 주는 매우 좋은 책이다. 특히 집합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흥미롭게 ALS 수 있게 하였다. 어떤 Sol] 묶여서 창의적인 사고를 저해하는 수학이 아니라 마음껏 사고하며 학습하는 재미있는 수학책으로, 무한 세계에 대한 평소의 인식을 a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

창천초등학교 교사 이강춘

집합에 대하여 새로운 각도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된다. 집합은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 하는 학생들에게 초등학교 고학년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엮어진 이야기 수학책으로, 수학은 딱딱 하고 재미없다는 선입견을 깨고 재미있고 맛있는 수학이 되도록 잘 엮어져 있다. 특히 어려운 집합에 대한 이론을 칸토어의 aS 토대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풀어간 것이 매우 인상적이다.

집합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집합과 친구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소의초등학교 교사 김병노

값1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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