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요. 유리수는 이런 조밀성이 있어도 완비성을 갖고

있지는 않으니까 말이지요. 그래서 당시 나는 이 문제를 깊이 생

각한 끝에, 직선의 연속성의 BAO ABS 그 위에 있는 한 점 에 의해 두 부분으로 분할된다 라는 조밀성에 오히려 반대되는 성질에서 나온다는 AES 내렸습니다. 이런 분할과 관련된 생각 을 좀 더 다듬어서 데데킨트 절단이 만들어진 것이지요.

“선생님, 데데킨트 절단이 도대체 어떤 것이지요?”

나 데데킨트가 실수의 엄밀한 정의를 내렸다 이미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런데 실수를 정의하는 빙

사용한 것이 바로 절단” 이라는 개념이기 때문에 데데킨트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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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이라는 이름이 BS 것이지요,

“절단이라면 무엇인가를 잘랐다는 의미인가요?”

맞습니다. 데데킨트 절단의 중심 아이디어는 전체 유리수 집합 (를 서로소인 두 개의 집합 A, BS 자르는 것, 즉 절단하는 것

이니까요. 이때, A, 의 조건을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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