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a 피> 도 =

“하상 같게 해 주는 원소라고요? 잘 이해가 안 가는데요?” 쉬운 예를 들면 3에 어펀 수를 더해야 결과가 3과 같아질까요? “음, 3에 어떤 수를 더했는데도 똑같이 3이 되는 것은 좀 특이 한 경우잖아요. 변하지 않았다는 거니까 0을 더해야 되겠지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3뿐만이 아니라 3 또는 -극 또는 SS 은 다양한 실수에 0을 더해 봐도 2+0=2, -긍+0=-승, (5+0=/5A8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이렇게 어떤 임의의 실 수에다 더해도 그 결과가 처음 실수와 항상 같게 해 주는 역할을

= 것이 바로 0입니다. 이러한 0을 덧셈에 대한 “BSR 이라

Ol!

고 하는 것이지요. “그럼 곱셈에 대한 항등원은 곱해도 원래 수와 같은 결과가 나

데데킨트가 들려주는 실수 2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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