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실수 1 이야기)에서 여러분과 첫 만남을 가진 지도 꽤 오래되었는데 그동안 나 데데킨트를 잊지는 않았나 요? 이렇게 (실수 2 이야기)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습 니다. 지금부터는 《실수 1 이야기》에서 무리수에 대해 아직 못다
한 이야기를 이어서 다시 해 보려고 하는데요. 정말 무리수란 4B
질을 벗기고 또 WAS 나오는 양파처럼 파고들수록 그 끝을 알
수 없는 존재 같습니다.
pon re = +> 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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