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라 서로 다른 두 설수 사이에 무리수가 항상 존재한다는 것 이거든요. 그러니까 서로 다른 두 무리수 사이, 무리수와 유리수 사이, 서로 다른 두 유리수 사이에 항상 무리수는 존재한답니다. 서로 다른 두 무리수나 서로 다른 무리수와 유리수의 경우에는

방금치럼 중간값을 이용하여 그 사이에 존재하는 무리수를 쉽게

찾을 수가 있는데요. 조금만 더 AGS 쓰면 서로 다른 두 유리수

사이에서도 무리수가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잘 생각

해 보세요.

“그럼 0.01과 0.011 같이 가까운 두 유리수 사이에도 무리수가

들어있다는 말씀인가요?”

그렇습니다. 무리수는 조밀성을 만족하니까요. 그럼 실제로 그

먼저 0.01과 0.011의 차를 구하면 0.011-0.01=0.001이 나 Such, 두 수의 차인 0.001보다 조금 AS 무리주는 어떤게 있 을까요? 하나만 ne 보세요.

“음, 0.001의 증인 수는 안 되나요?”

세 번째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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