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계속 되었습니다.

“저라도 그랬을 것 같아요. 궁금한 게 있으면 얼마나 참기 힘든 데요. 또 복잡하긴 하지만 조금만 더 노력하면 *의 값을 더 확실 3] 알아낼 것 같기도 하고요. 아까처럼 그림을 그려보면 되는 거 잖아요. 물론 정96각형의 둘레의 길이를 구한다는 게 말처럼 쉽 지는 않겠지만요.”

그렇습니다. 사실 아르키메데스의 아이디어 자체는 간단하여 이해하기가 쉽지요. 복잡한 계산만 잘 해낼 수 있다면 위와 ro 내접, 외접다각형을 좀 더 자세히 그려서 #의 값을 원하 정확하게 구해낼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한 노력은 실제로 아르 키메데스 이후에도 계속되었고, 16세기 독일의 루돌프는 정2『각 BS 이용하여 /의 값을 계산해 내기도 했답니다.

“어휴, 2“각형이면 도대체 얼마나 복잡한 거지? 2”— 10210] OF

aati,

보어 에 rr

ou

=

tba yy

1000이니까 29이면 1000“이 넘는 어마어마한 수잖아요. 정말 끈

기가 대단하네요! 저는 그냥 *의 근삿값을 3.14로 만족하고 살

유 물론 아르키메데스의 아이디어만 이해해도 충분히 훌륭하답니 다. 그리고 17세기 이후에는 미적분법의 발견으로 내접, 외접다

데데킨트가 들려주는 실수 2 이야기

서브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