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은 같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4×(2+5)=4×2+4×5처

“어, 데데킨트 선생님. 그런 건 굉장히 당연하게 생각되는 내용

인데 꼭 법칙으로 이렇게 정리해야만 하나요?”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수학은 기본적으로 한 단계 한 단계를 모

두 엄밀하게, 논리적으로 쌓아나가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직관적

으로 당연하게 생각되는 내용도 일일이 논리적으로 확인하고 점

지요. 어떻게 생각하면 너무 깐깐하고 담담하다

밌 싶지만, 그런 엄밀한 면이 수학이라는 탑을 무너지지 않게 하는

=i “뭐, 그렇다면 받아들여야지요. 그런데 연산의 기본 법칙은 이

아직 항등원과 역원이라는 중요한 내용이 남아있습니다.

“항등원과 역원이요? 이건 「닫혀 있다” 라는 표현보다 Ay]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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