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으로 이항하여 (다항식)=0의 형태로 바꾸는 것입니다. 지 금은 당연한 과정으로 생각하지만 당시에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

했지요. 후에 데카르트는 이를 높이 평가하여, 해리엇 원리 et 는 이름을 붙여 주었습니다. 물론 한쪽으로 ㅇ

수분해가 되는 AS 아니지만 그러한 경우에도 페카르트의 자 표기하와 연계하면 이 원리는 대단한 위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MR] 다항석을 f(x) et 하면 주어진 AS f(x) =00] 되지 요. 좌표에 f(x) 그래프를 그리면 이차포물선이 되고 포물선 이 >축과 만나는 점아 바로 구하려는 방정식의 근이 됩니다.

의 ec 의 mun 2 에 때 2,

근로

물론 그래프에서의 WAS 보고 2값을 금방 구할 수 있는 것 은 아니라 하더라도, 근이 존재하고 그 근삿값을 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해 줍니다.

해리엇이 들려주는 이차부등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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