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겠지요. 00가 좀 오래 살지만 그래도 200만년까진 살지 못합 니다. 우리 후손들은 아마도 알데바란에 파이어니어 호가 도달하

후손들 는 날 축제를 벌이겠지요 ] 케플러(나처럼 옛날 천문학자)에게 24 12.24km 2] +

도로 날아가는 파이어니어 10호가 언제 황소자리에 도달하겠냐 는 문제를 내면 케플러는 당시 내가 고안한 로그를 이용하여 계 YS 것입니다. 나는 내 생애의 마지막 30년을 로그표를 작성 하는 데 보냈으나, 결국 완성은 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나의 동료 브리그스가 완성했습니다. 앞에서 말한 고마운 친구입니다.

하지만 오늘날은 케플러의 시대와는 달리 천문학적인 수의 계 산에 로그표를 이용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두노로 방정식을 세우 컴퓨터를 이용합니다. 우주선의 경로와 시간에 따른 행성과 우주 선의 위치를 결정합니다.

천문학자들의 이야기가 나왔으니, 별의 밝기에 대해 이야기를

좀 나누겠습니다. 시골집에 놀러가서 평상이라는 곳에 누워 하늘 을 바라보면 무수히 많은 별들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숙제를 안 해서 엄마에게 머리를 한 대 쥐어 박혀도 별은 볼 수 있습니 그런 별들은 아픈 별입니다. 지금부터 이야기할 별의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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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피어가 들려주는 로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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