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령
는 하나이다. 미시령 도로는 길이 매우 꼬불꼬불하며 경사가 매 우 급하다. 특히 겨울철에는 폭설에 의해 SOHO] 중단되는 경우가 많아 2006년 5월에 미시령 관통 도로를 개통하게 되었는데, 그 이후 미시령 및 인근의 고개를 넘는 차량의 수가 대폭 줄어들었다. 미시령 옛길의 영동 쪽에서 고개 정 상으로 오르는 방향에서는 병 풍처럼 A 있는 설악산 울산 바위의 절경을 볼 수 있다. 또 고개 정상에 위치한 휴게소는 속초시 전역과 동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 하다
의 대명사라고 할 수
저어~기, 영금영금 기어가듯이 WHS 넘어가 는 자동차들을 보세요. 아슬아슬해 보이죠? 겨울 에 눈이라도 내리면 아예 차가 다닐 수 없답니다.
서브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