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다시 한번 아폴로 신전에 가서 왜 전염병이 멈추
지 않는가를 물으며 신에게 간절히 기도를 하였다. 그때, 아 폴로 신은 이렇게 말했다,
“나는 이전 제단의 부피를 배로 하라고 요구하였다. 그런 데 SIGS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너희들이 한 변의 길이 를 배로 확대하여 만든 새로운 제단은 이전 제단 부피의 20 가 아니라 8배가 된다. 이것은 내가 원하는 모양이 아니다”
ASHES. 자신들이 잘못 만든 것을 깨달았다. 이번에는 이
전 제단과 똑같은 것을 하나 더 만들어서 전에 있던 제단 옆
그래도 전염병은 전혀 없어지지 않았다. 이상하게 생각한
사람들은 세 번째로 아폴로 신전에 가서 빌었다. 아폴로
야폴로니우스가 들려주는 이차곡선 1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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