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모든 책들을 불태워 없애 버렸습니다. 그 래서 내가 쓴 《원론》의 원본도 전해지지 않고 테온이 쓴 교정본 의 복사본만이 전해지게 되었습니다,
나는 프톨레마이오스 왕에게 기하학을 가르쳤는데, 한번은 공부 에 지친 프톨레마이오스 왕이 기하학을 터득하는 지름길을 물었 습니다. 그래서 나는 “기하학에는 왕도가 없다”라고 대담했담니 그리고 또 어느 날에는 한 학생이 내게 와서 ”기하학을 배워서 무엇을 얻을 수 있는 겁니까?”라고 묻더군요. 그래서 나는 하인을 불러 다음과 같이 말했지요.
“그에게 동전 세 개를 주거라. 그는 자기가 배운 것으로부터 반
꾸
드시 무엇을 얻어야만 하니까.”
알렉산드리아의 수학자 파포스는 나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 다고 합니다.
“유클리드는 수학을 잘하는 사람에게 호의를 가졌고 자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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