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야기했던 것처럼 해석 기하학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앞 시간에 우리는 (원론》에 대해 이야기했었지 요. (원론)은 몇 개의 정의와 공준에서 Sub 논리적으로 수학 을 전개한다는 특징이 있었습니다. 또 운동을 부정해 두 도형 사
『「
이의 관계는 서로 겹치는 합동 정도이고 회전이나 평행이동, 확
대 같은 것은 철저하게 배제되어 있었지요
길이의 제곱의 합과 같다 라고 하지 않고 ‘빗변 위의 정사각형은 른 두 변 위의 정사각형의 합과 같다” 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길이 라든지 ‘길이의 제곱’ 과 같은 개념이 없고 양을 측정하
iI
일도 보이지 않습니다.
rr
Sy
하지만 《원론)에서는 공식 없이 단지 다음과 같이 기술되어 있 지요.
유클리드가 들려주는 공간도형 이야기
서브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