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0)는 개구간이라고 하고, [4, 6]를 폐구간이라고 부릅니다. (a, bl, [4, 6)를 반폐구간 또는 반개구간이라고 합니다. 각 구간 을 수직선 위에 나타내면 다음과 같습니다.

나 ts (a,b): fab)

위 수직선에 대한 기호와 그림은 초등학교 때 좀 봤던 녀석입 니다. 그땐 싫었지만 지금 이런 자리에서 다시 만나니 적지 않게 반갑습니다. 허허, 참 묘한 인연입니다.

그럼 이제 무한대를 등장시켜 보겠습니다. 무한대라고 해서 무 as] 겁을 먹을 이유는 없습니다. 자, 무한도전 들어갑니다~!

{xla<c}, {xla<a}, {xl x<b}, {xlx<d} 다음의 식들은 각각 「구간’ 이라 하고, 차례대로 기호로 나타낼 터

살짝 설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4<ㅅ는 가 4보다 크면서 계속 나아간다 는 뜻입니다. 그래

코시가

un é i

이야기

는 연속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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