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어려운 이 우주가 3차원적 구면과 위상적으로 같다는 의미가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명제를 푸앵카레는 위상수학이란 세계에서 그야말로 자유 로운 사유를 통하여 얻어 냈습니다. 그가 얻었던 자유가 얼마나 크면 우 주의 원리에 접근해 갈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뜨한 이 명 제를 증명해 낸 페렐만 역시 수학 안에서 진정한 자유로움을 느끼고자 한 수학자라 하겠습니다. 푸앵카레의 추측을 증명해 낸 계의 노벨상인 필즈 메달과 거금의 부상을 수여할 수 있었음에도 이를 거부하고 수학 속에 숨어 자유인이 되는 길을 택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이 책에서 소개하는 위상수학의 세계로 들어와 수학이라는
세계의 진정한 자유를 맛보는 BES 해 보기 바랍니다.
업적으로 수학
2010년월 HH 석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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