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보세요. 이 상자는 안이 BI 비어 있습니다. 이 빈 상자에 예쁜 비둘기가 나타나는 마술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수리수리 마 수리, 아브라카다브라~ eH”
마술사 의 과장된 행동과 자신만만한 말에 따라 직육면체 상 자의 YS 여는 순간 3차원의 관객들은 4차원 주민이 살짝 집 어넣은 비둘기를 보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4차원 주민의 도움을 받아 상자를 부수거나 상자면의 일부를 오려 내지 않고 비둘기를 꺼내는 마술을 부릴 수도 있습니다. 플랫랜드 마술사 스가 스페 이스랜드 주민인 우리의 도움을 받아 마술을 부린 것처럼, 4차원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차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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