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생각해 보기로 합시다. 우선 구가 평면에 접하는 순간에는 점이 될 것입니다. 그러다가 점점 그 점은 반지름을 갖는 원이 되 다가 대원의 반지름까지 그 반지름이 커질 것입니다. 그 후 다시 반지름이 작아지면서 점이 되고 BALE 없이 사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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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 공간에서도 똑같은 상황이 빌어집니다. 4자원의 구가 + 리의 3차원의 공간을 지난다면 우리는 갑자기 어던가에서 점이 하나 보이다가 점점 4차원 구의 단면인 3차원의 구가 생길 것입 니다. 그 구는 반지름이 커지다가 결국은 차원 구의 대반지름까 지 커질 것입니다. 그 후 다시 반지름이 작아지면서 갑자기 3차 원의 구는 점이 돼서 사라져 버릴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라진 방 향은 동서ㆍ남북ㆍ상하 그 어느 방향도 아닌 제4의 방향으로 사 라져 갔을 것입니다. 어쩌면 지금 기적처럼 일어나는 일들이 이
런 4차원의 물체들이 우리 3차원의 공간을 지나가기 때문에 일 허니는지도 모를 밀입니다.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차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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