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이나 무늬요”” 크기의 비례요『”
기준이 모두 다르군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물론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름다움을 느끼는 공통된 기준은 없는 걸까요?
피보나치는 칠판에 다음과 같이 다섯 개의 사각형을 그렸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사각형을 한 개만 골라보세요.
(빼서
가 제일 마음에 들어요.” “전 가 괜찮아 보이는데요.”
그럼 각자 마음에 드는 사각형 아래에 별표를 해 볼까요?
피보나치가 들려주는 피보나치수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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