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이런 작업을 나머지 두 변에 도 똑같이 해 준다.

그렇게 하면 짜자잔~,

두 개만 찾아보아도 벌써 외심을 알 수 있게 되지요.

니까요.

컴퍼스가 없다면 우리가 좀 전에 보았던 데칼코마니 기법을 응 용해 보면 됩니다.

아니, 여기까지만 말했는데도 벌써 그 방법을 알아낸 친구가 이를 접어서 자국을 내는 겁니다. 이렇게 생긴 자국이 바로 그 변의 수직이등 분선이 되는 것이지요. 다른 한 변에도 양 끝점이 만나도록 접어

서 자국을 내면 두 수직이등분선이 만나게 되는 곳이 바로 그 삼

있는 것 같군요. 그래요. 변의 양 끝점이 만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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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러가 SAFE 삼각형의 오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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