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SND FA ty 하하하! 원래 모습으로요?
나의 장난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함께 ER 원래 모습으로 만들어 놓음시다.
아이들은 얼굴 속에 남아 있는 원주 위에 세 점을 잡고 오일러 에게 배운 대로 세 변의 수직이등분선을 그어 보았습니다. 물론 두 개만 그어도 이미 알 수 있게 되어 아이들의 얼굴에 71ST 미 주
가 번졌습니타.
오호~, 여러분은 정말 대단한 제자들이에요. 조금 전에 배운 외심의 성질을 잘 응용했군요. 그래요. 없던 삼각형도 만들어서
외심의 YS 이용하는 ABS 유감없이 발휘했네요.
오일러가 들려주는 삼각형의 오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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