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림줄 이라는 것입니다. 다림줄은 추를 매달아 늘어뜨려 수직이 되는지를 알아보는 도구이지요. 이번 시간에는 바로 이 다림줄을 삼각형에 내려 보려고 합니다. 물론 땅을 향해서가 아니라 꼭짓점에서 출발해서 마주보는 변을 향해 내릴 거예요. 이렇게 변에 대해 수직으로 내린 AS 수선이 라고 합니다. 어째, 다림줄과 통하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실제로 수선의 영어 HS ‘perpendicular’ 라고 하는데 수직의 eh
는 ES 가진 이 단어 역시 「다림줄 이라는 라틴어에서 유래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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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꼭짓점에서 출발해서 어디까지 선을 내리면 될까요? 연히 변과 만나는 점이 생길 때까지겠지요. 수선과 변이 만나 점, 이것을 수선에 달린 발처럼 생겼다고 해서 수선의 발이라
부른답니다. 물론 영어 FA foot of perpendicular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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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에는 꼭짓점이 세 개 있으니까 수선도 세 개입니다. 여
오일러가 들려주는 삼각형의 오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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