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의 현상들은 과감하게 변형 시키는 작업을 수행하지. 미술에서도 캐리커쳐 라고 해서 초상 화를 그릴 때 그 사람의 특징을 도드라지게 그려내는 기법이 있 지? 사실, 지하철 노선도와 실제 지하철 노선은 꽤나 다른 모양

을 하고 있지, 지하철 노선이 노선도와 길이와 방향이 똑같다는

=

8각을 하는 사람은 없겠지? 그런데 두 사물, 그러니까 노선도와 실제 지하철이 만들어져 있는 것은 거의 모든 곳에서 같지 않지만 꼭 1개가 일치해. 그게 뭘까?

“역들 간의 거리를 축소하면 이렇게 되나?”

“역들 간 거리가 이렇게 똑같겠어?”

“그렇겠네. 그리고 1호선이라면 1호선의 역이 같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먹이 있는 준서 ols,”

하켄이 들려주는 4색 정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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