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할 때, 다른 사람들이 써 놓은 여러 기하학 책을 보았는데, 체계가 잘 잡힌 수학책이 없어서 매우 고생을 했답니다. 그래서 ANWAR, 체계적으로 정리한 AS 써 보자”! 라고요. 그래서 하나씩 정리하다 보니 《원론》이 탄생하게 되었답니다. 그 후 (원론》은 기하학 교과서로 OF 2000년간 수학을 가르쳤지요. 그 래서 많은 수학자들이 내가 쓴 《원론}을 교과서로 공부했으니 어떻게 보면 모두 나의 제자라고도 할 수 있답니다.
에험! 이야기를 하다 보니 내 자랑이 되어 버렸군요.
모든 수학자들은 선배 수학자들이 없었다면 자신의 업적을 이 루지 못했을 거예요. 사실 나도 마찬가지랍니다. 기하학을 처음 시작하게 된 이집트인이나, 그리스 시대의 탈레스, 피타고라스 를 비롯하여 많은 수학자들이 있었기 때문에 나도 《원론이라는 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위대한 수학자 뉴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뉴턴도 다
의 bend
“만약 내가 멀리 볼 수 있었다면, 거인의 어깨 위에 앉았기 때
유클리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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