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로니아인들도 이와 같았습니다. 길이가 1인 정사각형의 대 각선의 길의가 어느 정도라는 수학적 AALS 훌륭하게 해냈지만
그 추가 그들이 여태까지 OS 분주, 유러수와는 완전히 다른 존재라는 것은 미처 깨닫지 못했지요. 그들이 얻어낸 /2의 근삿 Zt 1.41421296296으로 실생활에서 필요한 계산을 어느 정도는 정확하게 할 수 있었을 테니 크게 아쉬울 것도 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해서 바빌로니아인들이 구한 / 2의 근삿값을 무 리수의 발견이라고 보기에는 AZ| 2%씀 모자란다고 할까요? 사 실 무리수도 실수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 고대부터 그 길이를 구 하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었습니다. 그리고, 무리수의 근삿값을 바빌로니아인들처럼 매우 훌륭하게 구해낸 경우도 실제로 더 있 답니다. 다만 그 값이 유리수와는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특징을
알아차리지 못했을 뿐이지요.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논리적인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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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우리가 역사를 통해 배우는 그리스 시대는 서양 문화
데데킨트가 들려주는 실수1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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