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것이에요. 그런데 여러분, 실제로 제곱해서 49가 되는 수를
이요” 네, 그렇지요 7”=49니까요. 하지만 (-7)’=(-ㅡ7)×(-?)= +49=497} 되므로 사실 제곱해서 49가 되는 수, 49의 제곱근은 7뿐만 아니라 -7도 된답니다. 두 수를 간단히 나타내면 +70] 요. 그런데 분명히 49의 제곱근을 +/49 이라고 했잖아요. 결국 두 표현 ~7과 +/ 49 는 같은 수를 뜻하는 거지요. “그럼 +7=+/49 이고, —7= —/49 이겠네요. 앙수는 앙수
끼리, 음수는 음수끼리~”
그렇지요. 그럼 아까 두 번째 경우는 어느 부분이 들렸을까요?
“49 9] 제곱근이라면 +7, ㅡ7 둘 다 말해 줘야 하는데 +7=7 만 말해서 틀렸어요.”
네, 이와 같이 a2] 제곱근은 보통 t/a, 즉 양의 제곱근 + 4 와 음의 제곱근 — aS ect.
“데데킨트 선생님, 예외도 있나요? 모든 수가 양의 제곱근과 음의 제곱근, 이렇게 두 가지 제곱근을 가지는 건지 궁금해요?”
은 질문이네요. 59쪽의 식을 보면 4즈0이라는 표현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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