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트를 소개합니다

Francois Viete (1540~1603)


나는 《해석학 서설》에서 처음으로 모르는 양이나 변화하는 양을 모음과 자음으로 간단히 나타냈습니다. 이 방법을 이용하면 간단하고 편리하게 식을 나타낼 수 있답니다. 이후 나는 ‘대수학의 아버지’ 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서브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