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는 16세기의 가장 위대한 수학자 프랑스와 비에트 입니다.
나는 직업이 아주 많았답니다.
법률가, 판사, 암호 해독가, 가정교사 그리고 수학자 “헥헥~ 능력 있는 사람은 너무도 바빠.”
나의 첫 직업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하게 된 변호사였죠.
내 고객 중엔 스코틀랜드의 여왕 메리 스튜어트, 프랑스의 왕 헨리 4세도 있었습니다.
나는 많은 수학책을 썼는데 1591년에 쓴 해석학 서설은 수학사에 큰 획을 그었죠.
모르는 양이나 변하는 양을 나타낼 때 A, E, I, O, U와 같은 모음을 사용하고 이미 알고 있는 양이나 고정된 양을 표현할 때는 자음으로 나타내자.
‘어떤 것’을 ‘casa’라고 표현한다고? 뭐 그리 복잡해? 간단히 A로 나타내면 되지.
어떤 것의 제곱은 Aq 어떤 것의 세제곱은 Ac로 나타내면 아주 간단해.
아주 간단해졌어.
너무 편리해.
비에트는 ‘대수학의 아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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