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로 적은 것으로 變(변)은 ‘변한다’ 는 뜻입니다. 즉 문자에 어떤 수를 쓰느냐에 따라 여러 가지 값으로 변할 수 있는 수입니다. 하지만 항 중에서 숫자로만 이루어진 5와 같은 항은 값이 변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값이 변하지 않는 특별함 때문에 수로 이루어진 항은 상수항이라는 특별한 이름을 줍니다.

graph TD
    A[다항식] --> B[항]
    B --> C[3x]
    B --> D[2y]
    B --> E[5]
    C --> F[x의 계수]
    D --> G[y의 계수]
    E --> H[상수항]
    style C fill:#add8e6,stroke:#333,stroke-width:2px
    style D fill:#add8e6,stroke:#333,stroke-width:2px
    style E fill:#4169e1,color:#fff,stroke:#333,stroke-width:2px

비에트가 칠판에 동전을 여러 가지 붙여 놓았습니다.

여기 있는 동전에서 같은 종류끼리 모아서 저금통에 넣을 거예요.

여러 종류의 동전들 500, 100, 50, 10원

저금통이 몇 개 필요할까요?

“4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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