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렸습니다.

“저게 뭐야! 도로시, 뭔가가 우리를 쫓아와!”

도로시는 동그란 창문으로 뛰어가 밖을 내다보았습니다. 그 런데! 깜깜한 하늘에 커다란 괴물 같은 물체가 도로시네 집을 쫓아서 날아오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도로시와 토토는 서로

를 꼭 껴안있습니다. 괴물은 점차 도로시네 집에 가깝게 날아오

“도로시! 내 이제야 너를 찾게 되었구나! 가만 두지 않겠다!” 괴물의 목소리가 도로시의 집 AIS 쩌렁쩌렁 울렸습니다.

무서워하던 도로시와 토토는 NBS 꼭 겨안았습니다. 모무지

알 수가 없는 일이었습니다. 저 괴물은 뭐고 어떻게 도로시를

알고 있는 거지? 그리고 이 깜깜한 하늘에서 도로시를 찾아다

괴물은 이제 창문에 얼굴을 붙이고 안을 들여다 볼 정도로 가 깝게 다가왔습니다.

도로시! 그 안에 숨어 있으면 내가 모를 줄 알고? 이제 넌 죽은 목숨이야!! 으하하하!! 이제야 복수를 하게 되었구나『

누, 누구세요! 제가 당신에게 뭘 RBA?”

카르다노가 들려주는 SE 1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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