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 쉬지 않고 써야 하니 얼마나 많이 썼는지 아시겠죠?
나는 스위스의 바젤이란 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가 목 사님이셔서 그런지 저도 어려서부터 목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아버지는 내가 어려서부터 수학에 남다른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 셨는지 당시 유명한 수학자였던 요한 베르누이 선생님을 소개시 켜 주셨죠. 베르누이 선생님은 자상하게 수학을 잘 가르쳐 주었 습니다. 하지만 나는 궁금한 문제는 반드시 해결하고야 마는 성 격이라서 선생님께 질문을 아주 많이 해서 선생님을 귀찮게 한 적도 많았습니다. 요한 베르누이 선생님의 아들인 다니엘 베르 누이는 나와 매우 친한 친구였습니다. 그는 러시아에 있는 대학 에 들어가서 저에게 좋은 교수 자리도 소개시켜 주었답니다.
그런데 그 교수 자리는 뜻하지 않은 의학과 생리학 분야였어 요. 그래도 그 당시까지 나는 학업과 저술 활동에 전념하였고, 그로 인해 오른쪽 눈의 시력이 많이 약해졌습니다. 그러면서도 학업을 게을리 하지 않았으며 계속해서 많 표하였습니다.
다니엘이 스위스로 돌아가면서 수학 교수 자러를 물려주었기
u 1 = 0 논문과 책들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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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러가 들려주는 복소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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