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니츠가 들려주는 미분 3 이야기)는 뉴턴이 물체의 운동 에서 속도를 정의하기 위해서 미분법을 발견한 것과는 별도로 곡선의

접선 또는 극대, 극소를 고찰하는 수단으로 미분법을 발견한 라이프니

츠가 등장하여 학생들에게 강의 형식으로 미분에 대하여 들려줍니다. 미분법을 활용하면 고등학교 1학년에서 배우는 방법과 다른 방법으로 함수의 그래프를 그릴 수가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주로 그런 측면의 미 분법을 다루어 나갑니다.

라이프니츠라는 대 수학자가 봉술을 다루는 봉수리라는 소림사의 스 님과 함께 학생들의 시각에 맞추어 미분법을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학 생들이 끼려하고 힘들어 하는 미분을 라이프니츠라는 미분의 창시자가 친근한 교사가 되어 이야기 형식으로 들려주어 미분에 대한 관심을 중 분히 이끌어 내 줍니다.

미분에 대한 내용 역시 학교 교과서의 내용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 에서 다루고 있으며 실제 수능에 출제된 유형의 문제와 관련된 미분을

다루기도 합니다. 여타 미분 학습에 대해 어려워하고 실패한 학생이라

. 라이프니츠가 들려주는 미분 3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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